악기
Nord Stage 2, 13년 만의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음색 리뉴얼
1. 13년간 한결같았던 메인 건반, 그리고 변화의 시작 대영교회 본당의 메인 키보드로 자리 잡은 Nord Stage 2, 무려 13년 동안 단 한 번의 고장도 없이 예배 현장을 지켜온 안정적인 악기입니다. 그동안 큰 문제 없이 잘 사용해왔지만, 사용 음색의 다양성이 제한되다 보니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한 유지가 아닌, 업데이트와 리뉴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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