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프리젠터6 한글 입력 느려짐 증상 해결
ProPresenter6 Korean Type lagging Fix. 프로프리젠터 한글 입력 느려짐 증상 해결 + 운영시 앱 딜레이도 발생함
프로프리젠터에서 한글 타이핑시 현저하게 타이핑이 느려지는 현상에 대한 해결책 입니다. 아래의 방법은 환경과 조건에 따라 해결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개요
간혹 iMac27 5K혹은 iMac21 4K 기기에서 프로프리젠터에서 슬라이드 편집에서 문자를 입력시 특히 한글에서 현저하게 느려지는 현상을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영문은 그나마 덜 느립니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구글링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 하였고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해 해당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증상이 정말 조금 나아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니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됩니다!
해결하기 위한 시도들
- Pram 부팅
- SMC 부팅
- 맥 기본언어 영문으로 변경
- 프로프리젠터 라이브러리 삭제
- 새로운 사용자 생성후 프로프리젠터 재 설치
- OnyX 자동화 실행
- 프로프리젠터 캐쉬 비우기(일반 해상도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거나 완벽히 해결되었음)
답이 없는 문제?
한글 입력시 영문의 Lagging 현상 보다 더 극심하게 느려지고 있기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한 정도여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메모장이나 문서편집툴 을 옆에 두고 타이핑 을 한 후 복사&붙여넣기 를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프로프리젠터 라는 소프트웨어는 자막기를 대체 할 만한 소프트웨어로 전세계적으로 사용 되고 있고 특히 교회 사역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핵심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문자 입력에 대한 문제 발생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의심
나의 맥의 문제? MacOS의 문제? 아니면 한글이 문제??
이러한 의심들은 위의 해결방법들을 하나씩 해보면서 해결이 되지 않자 이 이슈의 문제의 해답이 해상도에 있다는 의심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테스트를 하던중 레깅현상이 유독5K 와 4K 아이맥이 더 느리다는 것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 논 레티나 모델에서는 이러한 느려짐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확신
프로프리젠터가 고해상도인 iMac5K 와 4K 해상도에서 실행시 비레티나 모델에서 구동하는 것 보다 어플리케이션 자체가 느리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레티나 해상도에서도 해상도 조절을 통해 타이핑 속도가 개선 혹은 더 느려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증명
이를 증명하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모델의 맥들에서 실행할 것 과 라이브러리 파일 과 재생목록 및 동영상 까지 총 22기가가 넘는 파일이며 동일한 조건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1차 테스트
용량이 큰 라이브러리가 import 된 상태에서 배경이 있는 슬라이드, 없는 슬라이드에서 영문, 한글 타이핑
2차 테스트
프로프리젠터 삭제후 라이브러리가 없는 상태에서 동일하게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램과 CPU는 기재하지 않았고 테스트의 목적은 CPU와 RAM, 그래픽카드 성능과는 무관한 맥의 모니터 해상도 설정의 차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된다는 의심으로 시작한 테스트였기 때문에 세부 스펙은 적지 않았습니다.
테스트환경(다양한 맥과 다른 버전의 MacOS, 라이브러리 파일의 존재와 부재)
- 맥북프로15(레티나)
- 아이맥21 일반해상도
- 아이맥27 일반해상도
- 아이맥27(5K)
- 맥미니 신형(2018) + 풀HD LG모니터
- 프로프리젠터 6.4 (16245)
- macOS 모하비, macOS 시에라
- 라이브러리, 재생목록, 동영상 포함 (22기가 이상)
아이맥 비레티나 모델의 21인치와 27인치인 최적 해상도에서는 타이핑이 느려지는 현상이 있더라도 심각한 수준이 아니였고 [캐쉬비우기] 를 통해 타이핑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5K 와 4K 해상도 설정이 고해상도로 갈 수록 타이핑이 느려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해결책
그렇다면 해결책은 해상도를 낮추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5K 의 최저해상도로 바꾸어 테스트 해 보았더니 개선된 것을 확인 하였지만 여전히 lagging 이 존재하였습니다. 그리고 화면이 너무 작아져서 프프(프로프리젠터)운영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최소한 1080p 해상도는 되어야 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강제로 해상도를 바꾸는 어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google 검색어 "맥 해상도 변경 무료"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EasyRes(앱스토어, 무료)를 통해서 강제로 2X 된 레티나 해상도를 1X 일반 해상도로 바꾸어 주는 어플을 사용하여 강제로 해상도를 낮추어 봤습니다.
1080p 해상도로 설정 후 다시 테스트 해본 결과 타이핑이 가능한 수준까지 타이핑이 가능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해상도를 강제로 낮추면 타이핑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고해상도를 위해 5K 4K 아이맥을 구매 했는데 프로프리젠터가 고해상도에서 최적화가 안된 상황인 것 입니다.
하지만 방송용으로 사용하는 자막 소프트웨어를 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퍼포먼스가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5K화질의 크리스피 클리어한 자막을 보지 못하더라도 괜찮다는 생각에 현재는 1080p 해상도로 세팅하여 사용중이며 타이핑에 아무런 문제가 없이 사용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의 완벽한 개선은 리뉴드비전측에서 고해상도에서 퍼포먼스와 한글 문자 입력에 대한 문제는 인식하는 것과 동시에 해결할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영문보다 한글이 느려지는 것은 폰트와 관련된 문제도 의심이 됩니다.
결론요약
- 프로프리젠터를 구동하는 맥으로 5K, 4K를 쓰는것을 피하라.
- 아이맥 구성시 SSD 로 구성하라. 퓨전드라이브는 피하라
- 퓨전 드라이브 구성된 맥에 대한 해결책은 USB 3.0 이상 혹은 USB-C 포트 외장 SSD 에서 라이브러리 파일을 운영하시면 속도 개선 됩니다.
- 이미 사용중에 있다면 타이핑과 소프트웨어 퍼포먼스를 위해 해상도를 낮춰라.(아래 어플을 통해 1X 해상도로 변경하라)https://itunes.apple.com/kr/app/easyres/id688211836?mt=12
- "캐쉬비우기" 를 통해서 약간의 개선효과를 볼 수도 있으니 느려졌다고 느껴지면 한번씩 해주라.
-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위해 아이맥을 프로프리젠터만 사용하라.
- 추가로 아래 pdf 링크 걸어놓갰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0B8zikyBifHsXd3RxbzA5MkUzdlE/view?usp=drivesdk
추가내용
- 프로프리젠터가 게임도 아닌데 게임 해상도 설정에 따라 전반적인 퍼포먼스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그래픽송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카테고리에 소속된 만큼 이러한 현상이 당연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뇌피셜 이였지만 해외 그룹들을 통해 일반화되었음)
- 맥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지만 윈도우10 + 프프 + 4K 모니터 사용시에도 이러한 증상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저희가 PC가 없어서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지인의 테스트 결과 더 심각한 레깅과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결론은 프프는 맥을 써야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프프로 운영하실 맥 구입시 퓨전드라이브를 구성 하시면 안됩니다. 만약 아이맥이 퓨전 드라이브라면 프프의 성능이 저하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해상도가 높아지면 소프트웨어가 더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모니터의 해상도와 소프트웨어 구동과의 연관성을 일반적으로는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고해상도 5K 4K iMac 에서의 레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최적의 솔루션은 2019년형 맥미니에 CTO 를 업그레이드 후 1080p 모니터를 물리는 것 입니다. 혹은 5K 27인치 iMac 을 구매후 1080p 로 운영하는 것 입니다. 결국 비용적인 측면에서 너무 손해가 큽니다.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 최상급 아이맥을 주문하더라도 모니터 해상도를 1080p로 변경해서 사용해야 쓸만해지기 때문에 가성비가 정말 최악인 상태가 되는 것 입니다. 또 다른 해결책은 외장 그래픽 카드인 eGPU를 물려 그래픽 파워를 올리는 것입니다. 램을 최대한으로 올리고 eGPU 까지....PP6를 사용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나 PP6 를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활동이 아닌 경우에야 교회 예배시 이렇게 까지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그 비용으로 맥을 두대를 운영하여 마스터컨트롤 을 통해서 한대가 죽었을때 바로 스위치 하여 다른 맥으로 바로 전환하도록 구축하는 것이 안정성에 더욱 효과적일 듯 합니다.
페이스북 미국 프로프리젠터 유저 그룹과 논의중...
위의 내용을 문의 하였고 많은 분들이 댓글로 반응 해 주셨는데요. 그룹 관리자분께서 프리뷰해상도 즉 아이맥 해상도 보다 아웃풋 해상도가 낮을 경우 이러한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만. 확인 결과. 느려짐의 정도가 해상도가 낮아지면 낮을 수록 개선되었습니다.
어떤 분께서는 폰트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 의심하였는데 좀 더 심층적인 테스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프로프리젠터6 추천 하드웨어 옵션(프프 라이센스 포함)
2019년형 맥미니가 프프 머신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 맥미니(기본형 100만원대-쿠팡)
- 모니터 21인치 1080p (10만원대),
- 로지텍 마우스, 키보드(2만원)
- 프프 라이센스(399달러 약48만원)
- HDMI 15M(카나레) 15-20만원
- 케이블 까지(프로젝터제외) 총 가격이 170만원 대 입니다.
- USB-C to HDMI 어뎁터 애플스토어 - 벨킨 64,000원
- 연결 : HDMI to 프로젝터, USB-C to HDMI 어뎁터 to 모니터
- 총 비용 18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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