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팀 사역 블로깅 시작합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 테지만…
누군가 궁금할까 싶어 이렇게 미디어 팀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작가들은 미디어 팀원 모두가 될 것입니다. 매일 해야 할 업무들과 특별히 여름 시즌 다음 세대 사역으로 몸이 열 개라면 생각될 정도로 바쁘지만 바쁘게 지나가버린 시간들을 붙잡아 둘 타임 캡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쩌면 추억을 만들어 내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내일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에너지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요.
각 교회마다의 상황이 다르고 환경이 다 다르지만 교회 사역이라는 그 구조는 거의 비슷한 경우가 많고 가지고 있는 고민 역시 비슷하기에 조금은 동떨어진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지만 작은 성장 포인트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더 깊이 나누는 미디어와 AI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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